2008년 10월 23일
손오공이 부럽구나.
오공캣
딱 내 마음.
물론 난 대략 중학교때부터 저런 마음을 안고 살고 있었지만 말이다.
난 그래서 중학교때 과학글짓기? 이런거에 구체적으로 복제인간을 만들어서 여러 삶을 사는 내 모습을 적어 냈다가
무려 대상(!)도 받았다. 훗. 어려서부터 귀찮은 것에는 이골이 났달까.
어째 사람이라고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는 구나, 싶었다.
물론 귀차니즘의 대명사 스노캣이니까 이런 생각도 하는 거겠지만. ㅍㅍ
# by | 2008/10/23 03:4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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